짐승의 끝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조성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. 한국영화아카데미 제작연구과정으로 만들어진 영화라 [1] 학생영화로도 볼 수 있다. 이민지, 박해일 주연. 2010년 제작되어 2011년에 공개. 남매의 집의 감독답게 역시나 어딘지 모를 종말적 분위기와 악마 숭배, 불쾌한 악당들까지 전작의 정서를 계승하는 작품이다. 그런데 이 다음엔 아주 밝고 순박한 영화를 찍었다
임신한 순영이 고향집으로 택시를 타고 가다가 정체불명의 야구모자남(실제로 배역명이 야구모자다!)이 합승하고 곧 종말이라는 예언을 하더니 실제로 갑자기 세상이 멸망한다. 순영이 집으로 걸어가야만 하게 되는 상황에서 끊임없이 악마의 울음소리가 들리고 나타나는 사람들이라곤 다 위험한 사람들밖에 없다. 일종의 재난물이긴 한데 종교적 색채가 짙어서 sf로 분류되진 않는다.
편집 미스로 밤 장면이 하나도 안남고 영화 대부분이 낮 아니면 실내에서 진행되게 되었다. 하지만 원래 사실주의랑 거리가 먼 영화기도 해서 의외로 그럴싸하다는 평을 받았다.
임신한 순영이 고향집으로 택시를 타고 가다가 정체불명의 야구모자남(실제로 배역명이 야구모자다!)이 합승하고 곧 종말이라는 예언을 하더니 실제로 갑자기 세상이 멸망한다. 순영이 집으로 걸어가야만 하게 되는 상황에서 끊임없이 악마의 울음소리가 들리고 나타나는 사람들이라곤 다 위험한 사람들밖에 없다. 일종의 재난물이긴 한데 종교적 색채가 짙어서 sf로 분류되진 않는다.
편집 미스로 밤 장면이 하나도 안남고 영화 대부분이 낮 아니면 실내에서 진행되게 되었다. 하지만 원래 사실주의랑 거리가 먼 영화기도 해서 의외로 그럴싸하다는 평을 받았다.
[1] 한국영화아카데미는 2009년부터 장편 영화를 찍는 제작연구과정이 생겼고, 정식으로 개봉한다. 총 4편 정도가 선정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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